http://sports.donga.com/3/all/20151113/74771449/2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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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과도한 섹스라이프로 이혼 소송 중인 신혼부부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중국 매체 남방망의 보도에 따르면 한 미모의 여성이 남편의 성기능 불능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성은 30세로 결혼 전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다 전직 마라톤 선수 출신에 중학교 체육 교사로 재직중인 남편을 만났고, 두 사람은 첫 눈에 반해 곧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정력남이었던 남편과 성욕이 충만했던 아내는 신혼 첫날부터 아침, 저녁으로 각각 2-4회 정도 성관계를 가졌고, 두 사람은 신혼 100일간 약 1000회의 성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러한 과도한 섹스 라이프에 지친 남편은 결국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진 것.
신장 185cm에 85kg의 건장한 신체의 소유자였던 남편은 병원에 후송 당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있고, 피골이 상접한 상태로 체중이 35kg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당시 남편의 치료를 담당했던 의사에 따르면 “일반 남성이 감당할 수 있는 성행위 능력보다 약 25배 많은 성관계 빈도를 가졌다”며 “단기간 특정 신체 부위를 과도하게 사용한 탓에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당당 의사는 “현재 남성의 신체 나이는 약 75세의 노인과 비슷한 수준이며, 현재 성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앞으로 기대 수명이 약 5년 정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의사의 진단을 받은 아내는 남편의 성기능 불능을 이유로 이혼 수속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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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읽어 보면 신혼 부부가 무리하게 성관계를 가져서 남편의 몸무게가 50kg빠졌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으며, 피골이 상접할정도로 야위어서 병원에 실려갔다는 기사인데요~!
이 기사 읽고 요즘 대다모에 자위랑 성관계와 탈모와의 관계 글이 많이 올라오는 거 같아서 저도 한번 올려봐요~
기사 내용대로라면 (기사는 너무 지나친거지만 아무튼) 지나친 성관계, 성행위는 탈모를 유발 할. 수. 도. 있다! 라고는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꺼 같아요~ㅋㅋ 물론 성관계를 많이 가져서 단순히 그것 때문에 전적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요. 남자가 결론적으로 몸무게도 많이 빠졌고 다른 환경적인 요인도 많이 작용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기사 읽구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 당연한 이야길 수 있지만, "성관계나 자위행위가 지나치면 탈모에도 좋지는 않을 것 같다. " 입니다.
그래도 기사보면 의사쌤 말대로 일반 남성이 감당할 수 있는 성행위 능력은 100일간 1000/25 = 40인거니까 ㅋㅋ
대다모 회원님들도 너무 탈모때문에 금욕하신다면 그걸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자위나 성관계도 2틀이나 3일에 한번은 나쁘지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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