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보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저는 좀 반대네요 ㅠㅠ
전두부 정수리 나름 괜찮았습니다.
올 8월 13일부터 미녹시딜을 사용하면서 한달정도 정말 폭풍 쉐딩이 왔는데
딱 그시점부터 헤어라인도 급속히 올라갔습니다.
꼭 바르면 바를수록 올라가는 느낌..
M자 솜털이 조금 나는가 싶더니 라인이 쑥쑥 올라갑니다 ㅠ
휴지기인지 아님 원래 헤어라인 탈모시기 였는지 알수는 없지만
쉐딩으로 전두부가 많이 빠진 상태서 복구가 안되고 헤어라인 계속 올라갈까봐 겁나네요..
두피가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만지면 바로 두피가 느껴질 정도로 얇아졌습니다.
미녹 사용 3개월이나 지난 시점인데 복구 느낌은 미미하네요.
전두부 정수리 나름 괜찮았는데 미녹 사용 안하고 탈모 늦추면서 이식시기나 고려해 볼걸 그랬어요..
전에 어떤분 글에서 미녹 사용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쓴 걸 봤는데
모든 약이 동일한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니 듯
저 역시 차라리 사용하지 말걸 그랬어요..
오늘 폰 사진을 보다가 불과 몇달 전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마치 다른사람 같은 느낌이네요 ㅠㅠ
차라리 이게 꿈이 였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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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녹은 계속 발라야 할까요?
현재 중단한 상태인데
쉐딩으로 빠진상태로 중단하면 복구 안되는 거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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