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제 25 세 남 M 자 탈모를 격고 있는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저는 중 고 등 학교때까지만해도 M 자는 보이지않고.. 모발도 두껍고 건강한 두피를 가진 청소년 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수능을 보고 난 뒤 하고싶은게 많앗던 어린 나이 19세 인 저는 운전면허학원(이때당시만 해도 학원을 다녀야 했음)도 다녀서 운전면허도 따고 필기(시험볼때마다문제가다름..노원탈락 강남 합겹)는 두번만에 붙었지만.. 결정적인사건이있었음... 모발이 굵고 곱슬기도 있는상태였어요 학생때 항상고대기는 필수엿지요...
그러던중 결심을 했습니다. 염색과 매직을 한번에하자! 라고 건대에갔어요.. 건대는 학생이가기에 좋았어요 가격도 싸고......약은 안좋아요... 직원은 한번에 해도 "괜찮다" 해서 저는 한번에 염색과 매직을했어요...
그당시에는 몰랏지만 점점가면갈수록 머리가 좀많이빠지는..? 근데 저는 그냥그러려니 빠지면 다시나겟지 하고 아무생각 없이 20대를 보내고 21 세가되어갔어요 21 세부터 머리에 M 자가 조금씩커지기시작했어요..그때도 그렇게 작지 안아서 어머님이 다니시는 미용실에 가서 두피케어도 받고 탈모에 좋다는 4만원대 샴푸도 쓰고.. 머리에 조금씩 액 을 뿌리는? (스프레이형도 잇고 조그만구멍에 물이똑똑떨어지는 형도 있음) 그것을 꾸준히 했어요..
하지만..머리는 자라지않고... 그러던중..군대갈시간이다가왓죠 제머리를 담당하는 미용실 형님께서는..군대에서가 제일 위험하다 일반인 일떄는 머리도 길고해서 빠지면 자기가 알고 관리도 하는데 군대에서는 머리가 길어밧자 1.5MM 정도 되서 빠져도 티도안나고 자신은 모른다며...저를 걱정해줫죠 저는 군대에서도 제품을 사가지고갓어요 샴푸며 머리에 바르는 영양제 며 하지만...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이 되가면서 엠자는 조금씩더 커졋죠 그래도 막엄청크고 밉게 보일정도는 아니어서 걱정안햇죠...23살 24살 25살 이 된지금... 항상스트레스를 받고잇고...머리가 감을때 머리를 세보니 100가닥정도가 끊어지고 빠지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지금은 노컷퓨 시술을 생각중입니다...겨울방학때 노컷퓨 시술로 ....저의 젊음을 찾으려합니다.... 자신감도 조금씩잃어가고 남들도 점점 비어가는 앞머리를보며.. 형..오빠..머리가 점점 숱이 없어져요이러고... 제 모발은 현재 엄청 얇고,, 약합니다...
걷다가도 툭떨어지고 앉아잇다가도 툭떨어지고...걱정과 고민으로 인터넷 검색중 대다모 라는 사이트를 알았고..
희망을 찾게됩니다...시술후기사진을보니까 저는 1000모 안되게 심으면 되는 정도일거같습니다...
그래도 나날이 계속 빠지니 방학을하면 하루빨리 병원을 찾아가 상담하고 노컷퓨를 할겁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득모해요..!!!
아 그리고 모든 어리신분들한테 말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탈모는...약도 샴푸도 영양제도 민간요법도아닌...
시술밖에없다는 것을요.....아직 시술은안해봣지만....시술해도 빠진다고는하지만....내 젊음을..내가 가장 멋있을때를....노치기 싫습니다....시술비용은 모르겟지만 여러분...하루빨리 부모님 혹은 알바 혹은 직장에서 번돈으로 꼭 꼭 시술하세요.. 노컷퓨........대다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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