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해외뉴스]

프로페시아 부작용에 대해서 말입니다.

  • 10년 전

  • 5,214
9
https://en.wikipedia.org/wiki/Finasteride
피나스테리드 위키디피아 링크 입니다.
Adverse effects에서 PFS에 대해서는 거론되어 있지 않습니다.
finasteride에 대해서는 보셨듯이 다름과 같은 Adverse effects가 나올 수 있다고 FDA에서 경고를
한 적은 있지만 프로페시아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고, 사례 또한 언급 된 적 없습니다.
프로페시아 복용시 나타나는 Adverse effects에 대해선 메뉴얼에 기재가 되있구요.
만약 시정조치를 하였다면 메뉴얼에 말씀하신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경고문구가 추가 됬겠죠?

추가적인 내용은

http://www.fda.gov/Drugs/DrugSafety/ucm258358.htm
여기 링크 들어가셔서 7번 문항 보세요. FDA 홈페이지 입니다.
프로스카의 부작용이 프로페시아에서 반드시 나타난다고 볼 수 없고,
아직 알 수 없는 단계랍니다. FDA에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에 대한 FDA의 7년간의 임상실험 결과가 나왔는데
낮은 등급의 전립선암 진단율(발병률) 자체는 낮게 나타났지만 - [암 발생률을 낮춘다고 볼 수 있겠죠]
악성도가 높은 데다 한층 강한 공격성을 띄는 고등급(high-grade) 전립선암 발생률은 증가한 것으로
프로스카는 여전히 낮은 등급의 전립선암에 대한 진단율(혹은 발병률)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지만
고등급의 전립선암을 유발할 수 있다라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
괜히 프로스카가 지극히 낮은 확률로 그럴 수 있다는 건데 필요이상의 확대해석들을 하셔서 불안해 하시네요 ^^;
원문에도 나오지만 임상실험때 비교군인 위약을 먹은 군에서도 비슷한 수치로 발생(즉, 일반적인 발생율과
큰 차이는 없다는 말)하고 있는 걸 봐서 너무 불안해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원문 링크한거 보시거나 위에 발췌한 거 보시면 프로스카 vs 위약 두 무리군의 발병 비율이 1.8% vs 1.1%) 입니다.
-_-; 물론, 0.001% 라고 해도 워낙 변수가 많은 사람의 몸이라 가능성이 무(無)가 아닌이상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기에
의사들의 주의와 약에 대한 설명에서 이러한 내용을 추가하라는 내용인거죠 ^^;
그래서 담당 의사의 추가적인 진단과 상황 파악을 통해 프로스카의 지속여부를 결정해야하며
그렇다고 자의적으로 약 복용을 멈추면 안된다.
이번 결과를 같은 성분인 프로페시아대한 적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기술했고, 이에 대해서도
의사와 상의해라 라는 내용. (상의하란거지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가능성만 놓고 보자면 무(無)가 아니기에 주의할 필요는 있지만,
반대로 확대 해석해서 과도한 경계나 거부?는 아니지 않을까요? 고등급전립선암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저등급의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기에 치료제로서 여전히 허가가 나 있습니다.
이번 내용이 피나스테라이드계열 발암위험이 크니까 먹지마! 가 아니라 밝혀지지 않았던 하나의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 가능성(숫자)만 따지자면
길가다 교통사고 날 확률도 0%는 아니지 않나요? ^^;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분명 새로운 사실이고 주의가 필요한 내용입니다만 의사와 상담을 통해서
주의한다면 프로스카도 여전히 치료제로서 유효하고, 프로페시아에 대해선 아직 밝혀진 바가 없기에
극단적으로 먹지마! 이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더하라는 뜻 입니다.
[출처]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기사에 대한 오해들! 걱정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이마반-모발이식,헤어라인,탈모치료 및 예방,여성탈모,원형탈모) |작성자 냐옹이


http://www.propeciahelp.com/
2015년 9월 공지에 의하면 PFS STUDIES CURRENTLY UNDERWAY AT MEDICAL INSTITUTIONS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PFS foundation에서 WHO에 보고를 알린게 있습니다. vigibase에 등록 요구를 한 듯 하지만
PFS란 신드롬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12,350명을 대상으로 ADRs에 대해서 언급했네요.
http://www.pfsfoundation.org/news/reminder-report-pfs-symptoms-to-world-health-organization-programme-for-international-drug-monitoring/
WHO 및 FDA 홈페이지에서 프로페시아 키워드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프로페시아의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공표하는 문서는 없는데요? 찾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프로페시아 메뉴얼에서 부작용은 언급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에 우려되는 심각한 부작용이나 신드롬에 대해서 확정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프로페시아 먹으면 부작용이 심하다 속단하고 확대해석 하는 분들이 적지 않으신데,
아직 조금 더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