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27살에 그많던 머리숱이 없어지고 엠자 및 정수리 탈모가 급속히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10년전 얘기인데요..그때 고민끝에 피부과에 찾아갔더니 프로페시아를 처방해주더군요..
7만원정도 였던것 같은데..한달분이..하지만 그때는 돈이 문제가 아니었죠^^
복용후 2개월 정도 지나니 정수리 훤한 부분이 어느정도 회복되었고 앞쪽에 잔머리가 나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러다 개인사유로 약을 끊었고 어느정도 유지가 되다가 요즈음 또 심해진것 같아 고민을 하던중에
비뇨기과에 정관수술을 하러가서 아보다트를 처방해 달라고 했더니 3개월치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먹고 있습니다..3개월치가 16만원 가까이 되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아직 그렇게 효과가 있는것 같진 않지만 희망을 가지고 하루에 한알씩 열심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종근당에서 제네릭제품인 두데스몰이 나왔다고 하던데 아보다트 다먹으면 갈아탈 생각입니다.
일단 부작용이 없는것 같아 열심히 먹을 생각입니다.
두데스몰 드시는 분 있으시면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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