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군대 전역 후부터 탈모약을 먹고 있는데요.
프로페시아를 먹고 있는게 금액대가 부담된다고 해서,
이전에 프로스카를 추천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많이 낮아지는 것도 그렇고,
남자친구 집에 가임기 여성이 없어서 쪼개먹을 시 분말이 날리는 것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요.
그런데 프로스카가 500mg라서
4등분으로 쪼개 먹기에는 그 25g이 많이 부담된다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워낙 깐깐한 성향인지라
이전에는 탈모약 받으러 갈 때 마다 대학병원 교수한테 특진비 내고
3개월마다 매번 검사 하고 확인하고 프로페시아만 받아왔더라고요.
이전에는 카피약이나 이런 게 있다는 것도 몰랐던 거 같은데
프로스카에 대해 알려주면서 카피약에 대해서도 존재 정도만 알려줬는데
요새 많이 찾아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러다 이번에 친구한테 추천받은 베리아모라는 약을 복용한다고 하던데
검색도 해봤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봤는데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혹시 대다모분들 중 복용해보신 분이 계실까 싶어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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