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3년전부터 탈모를 인지하고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특히 앞머리 숱이 매우 적었고 엠자가 심해서
3년전에 처음 시도한것이 마이크로붙임머리였구요
1년정도 그렇게 지내다가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붙임머리를 함으로써
견착성으로 빠지는 머리가 생기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야하는 자괴감으로 다른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2년전쯤 병원을 방문하여 프페를 먹기 시작하였구요
프페를 먹으니 더 이상 빠지지는 않고
간간히 잔머리는 올라오지만
만족할만큼 복구는 안되더군요..
프페를 먹어도 복구가 안되는데
비오틴 엘시스테인먹는다고 도움이되긴
개뿔이라 생각하며 이를 무시하다가
아이허브에서 다른걸 주문하다가
비오틴 엘시스테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이었죠 가격도 얼마안하구요
저는 먹자마자 바로 효과를 보았습니다.
잔머리 부분이 쑥쑥 자라서 일반머리처럼
잘자라주어서 현재는 모자도 벗고
탈모로인한 스트레스가 현격히 줄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비오틴 3알 엘시스테인 3알
좀많이 먹었죠 지금은 2달정도 먹었는데요
2알로 낮추어서 먹어도 유지되네요.
하루에 1알까지 낮춰서먹어볼려 합니다.
혹시 잔머리가 조금씩 나는데 이게 잔머리로만 그치고
잔머리가 잘빠지는분들 비오틴이랑 엘시스테인
드셔보십시요.. 고통을 너무 잘알기에
시간내서 글써봅니다... 혹시 드실거면
엘시스테인은 밥먹는 도중에 드셔야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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