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은지 8일 정도 됐는데 머리 감거나 머리 털 때 빠지는 갯수가 4-50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정상 범위인지 알고 싶네요.
그래도 약 먹으니깐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오른쪽에 비해 왼쪽이 탈모가 약간 심한 편이였는데 머리 까고 보니깐 왼쪽 부위에 털이 약간 자란 듯한 기분이 듭니다.기분 탓인지 아니면 정말 효능이 있어서 그런지 알 수는 없지만 꾸준히 약 복용해봐야죠.
그리고 일년 지나면 모발 이식해서 헤어 스타일을 변화를 주고 싶네요.어릴 땐 그 땐 숱도 많고 m자 탈모도 없었는데 그 당시엔 멋에 관심 없어서 항상 머리 내리고 막 하고 다녔죠 오히려 지금은 나이 먹고 이런 저런 외향적인거 관심이 많아지니깐 헤어 스타일에도 변화를 주고 싶은데 m자 탈모로 인해서 헤어스타일 변화 주기도 굉장히 어렵고 항상 비슷한 스타일만 유지하는 것도 지겹고요.
이 놈의 탈모 언제가는 올 줄 알았는데 제 생각보단 일찍 와서 짜증나게 만드네요 ㅜㅜ그래도 관리해야죠.꾸준히 관리해서 탈모에서 자유롭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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