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부작 올려봅니다.
제가 관리글을 올렸었고 탈모와 피부염에 관련해서 각종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여
저만의 최적화를 만들면서 관리하고 있지만
관리를 위해 노력해서 얻는 결과보다
스트레스 받고 과음,과식,흡연 하는게 더 영향력을 빨리 미치게 됩니다.
쉽게말해서
몸에 좋고 탈모에 좋은건은 결과가 더디지만
탈모에 안좋고 몸에 안좋은것은 순식간에 결과로 나타납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지끈지끈 하였던 날이 있었는데
머리를 함털거나 손으로 살짝 뽑아보면 평소보다 쉽게 빠지거나 많이 떨어집니다.
이것은 저에게 스트레스가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일것입니다.
이런건 타인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스스로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치는것을 인지하고
스스로 해소법을 찾고 더 노력해야 될것입니다.
여기서 탈모는 유전이니까 스트레스가 탈모와 관계없다고 한다고 한들
본인 몸은 그게 아니면 아무 의미없습니다.
본인에게 의미있는 관리법을 찾고 노력하세요!!
제~에~발.!!
의사, 전문가 거론을 하는데
탈모는 난치질환입니다. 즉 의사들도 현재까지 처방되는 약말고는 해줄수있는 말이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지루성 두피염으로 피부과 가면 뭐주는지 아시죠?
99% 스테로이드, 행생제, 항히스타민제를 던져줍니다.
즉
병원은 증상만 줄여주면 쉬마이라는 마인드입니다.
지루성피부염 카페에 수백만명이 병원약먹고 개선되고 치료되었다는 글 찾기가
로또 당첨자 나오는것보다 찾기 힘듭니다.
스트레스가 지루성두피염에 영향을 미치는지
과식이 영향을 미치는지
다른요인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말해줄수있는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의사가 말안했다고
병원치료가 정답이라고 볼수없습니다.
탈모도 마찬가지,
피나스테리드 약은 예를들면 스테로이드와 비슷한 의미입니다.
완치는 안되면서 증상은 경감해주죠. 한번 먹기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그나마 효과를 유지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요인이 탈모를 가속화 시킬수있는지 의사들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의사보다 잘알것입니다.
흡연하고 과음하고 잠못자고 해서 머리가 평소보다 빠졌으면 그건 본인 탈모에 영향력을 미치는것입니다.!
여러 요인들은 탈모를 가속화 시키는 행위들입니다.
또 쉽게 풀면
유전이라면 님들은 모낭은 약해져 있습니다. 즉 정수리,엠자가 약해져있다는 의미죠.
약해져있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더 약해지죠. 그래서 그 부위가 더 쉽게 빠질수있다는것이고
일반인도 모발이 빠집니다. 일반인들은 요인이 노화와 스트레스등으로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유전이죠.
유전적 요인으로빠지면서 노화와 스트레스와 각종요인을 더하면 더 빨리 빠지게 될수있다는것
지금 가진 모발을 40506070대까지 유지하려면
노력해야될것입니다.
물론 노력의 적당선은 개인에게 달려있겠지요.
마지막으로 담배 90살까지 수백갑펴도 암한번 안걸리고 멀쩡하게 100살까지 담배피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술 수십병 마시고 폭망 생활해도 암,당뇨,고혈압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그런 사람보고 아~ 담배 졸 펴고 과음하고 폭망생활해도 잘살아가니까
나도 암이나 질환없이 졸 막장생활해도 건강하겠네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해보세요
밤샘하고 과식하고 인스턴트 배터지게 먹고 흡연과음을 하면서 1일10딸을 하고 탈모약은 꼬박 챙겨먹어보면서
하루 하루 탈모량을 체크해보면 스스로 체크가 되겠지요
스스로가 잘알것입니다.
스스로의 몸이 반응할것입니다.
그럼
그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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