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주만에 들른것 같은데 인기게시물에 원장님 관련 글이 있더라구요. 저는 그 병원에 탈모말고 피부문제로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는 사람이지만 탈모얘기도 들었었고 흥미롭기도 해서 그냥 들었던 말씀 몇 자 적어봅니다. 다들 알고 계시는 얘기일 수 도 있지만 탈모는 무조건 유전이고 샴푸나 외적인 치료법으로는 쉽게 해결되지 않고 무조건 먹는 약을 먹어야된다고 하셨고 부차적으로 바르는 미녹시딜이나 그런 종류가 도움이 된다고 하셨고 인기글 게시자분은 프로페시아라고 하셨지만 아보다트 드십니다 ㅎㅎ 그리고 먹기전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부작용 관련해서는 제 사견입니다만 저는 여드름 치료를 하러 가기때문에 들었던 말씀에 그것에 대입해서 생각해보자면 저는 먹는 여드름을 약을 처방받아 정기적으로 먹었는데 그 전에 저도 먹는 여드름 약에 대한 선입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먹는 약을 먹음으로 인한 부작용과 그것에 대한 이익을 비교해볼때 얻는 이익에 비해 흔히 여드름약에서 나타나는 피부건조함이나 피곤함은 내가 얻을 수 있는 효용에 비해서 작기 때문에 (이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그 외적인 효용이 더 크다고 느꼈습니다.) 먹는 약을 선택했고 효과를 많이 보았죠. 물론 부작용이 가끔 먹는 탈모약에서 가끔씩 보이는 여유증같은 심각한 부작용이면 안되겠지만요.. 처음에 느끼는 먹는 약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계신 분이라면 그냥 제 얘기를 참고정도로 생각해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