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20대 중후반을 달리는 탈모인

  • 10년 전

  • 975
12
저희 아버지나 형제들은 없는 데. 할아버지나 외삼촌이 탈모입니다.
유전적요인인지 우리 형제 둘다 탈모가 있습니다. 20대 중반 부터 훅 오더군요.
그 후 병원에서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영양분이라는 이상한 주사도 같이 맞았구요. 한 대 맞는데 1만원씩 지불하였습니다. 그후 효과를 보기 봤습니다.

하지만 다시는 안빠지겠지 하고선 약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그러니 1달도 안되서 후덜덜 다 빠졌슴니다.
그후 차일피일 미루다가 올해 6월 22일부터 복용하여 지금까지 먹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녹시딜이 효과가 없다는 의사말을 믿고 프로페시아만 복용중입니다.
근데 그다지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그냥 빠지는 머리털만 줄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네요. 미녹시딜을 다시 발라야하는지 아님 그냥 프로페시아만으로 되는지.
혹시 경험이나 효과보신 분 있음 댓글좀 남겨주세요

참 정수리 탈모 입니다. 정확히는 머리 전두부쪽이 훤 합니다.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 봤는데 옆에는 머리카락이 한 모공에서 서너개씩 있는데 정수리는 모공하나에 머리카락이 하나 씩 있더군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