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원시시대 사람들.. 즉 불을 안쓰던 시절,
수집과 채렵을 통해 생식으로만 먹던 시절..
탈모가 없지 않았습니까?
제가 생각하는 탈모는 식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탈모도 근현대사회에(최근 200년) 들어서면서 부터 설탕, 트랜스지방 등 몸에 안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몸의 면역력이 그것들과 싸우기 위해 어떤 호르몬을 만들었고 그 호르몬이 오히려 과량 생산되어
모낭을 공격하면서 탈모가 시작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제 생각은 all 생식으로 바꾸면 탈모 극복 가능할 듯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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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없지 않았습니까? -> 이것은 단정지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물어본 겁니다.
제 생각은 있었을 수도 있는데 지금 처럼 심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현대에 들어서 탄생한 트랜스지방(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주입하거나 가열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은 인류 최악의 음식으로 꼽힙니다.
이 외에도 직장생활 하다보면 안좋은 음식들 많이 먹지요, 커피에 든 설탕, 포화지방을 전체 열량의 10% 이상을 섭취한다든지 등.. 병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인게 심혈관계 질환인데 짜게 먹거나 설탕을 과량 섭취시에는 췌장의 인슐린 기능 분비가 저하되서 당뇨가 오고, 당뇨가 오면 신장의 사구체 악영향을 줘서 신장의 기능을 떨어트립니다. 그러므로 인해 몸에 독소가 쌓이죠.. 이처럼 여러 장기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저는 이러한 합병증 중 하나가 탈모라고 생각합니닷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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