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쓰기 전에 이건 제가 직접 써보고 한 주관적인 견해임을 말씀드립니다.
1.프로페시아 및 아보다트 : 현재 1년 9개월 가까 복용중이고 확실히 유지관리에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미녹시딜(액, 폼) : 2년전에 미녹만 도포시 3~4개월 바를때 쉐딩 다 견디고 효과 좀 나니 프로페시아로 유지해보자고 생각했는데 역시 미녹 안쓰니 안되겠더라구요 미녹 다시 시작한지 2개월 넘었고 폭풍쉐딩후 현재 눈에 띄게 복구중입니다.
(머리가 굵어지긴 했습니다.) 머리 만질때 느낌이 달라졌다고 느꼈네요.
3.판x딜, 마,s : 확산성 탈모 및 손톱 발육증진에 좋다고 하는데 이거 6개월 이상 먹어본 결과
솔직히 확연한 효과나 변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4.맥주효모 (일명 비어헤x) : 프페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모발에 영양을 주는거 같긴한데 그냥 영양제 먹는다 생각하고 먹는중입니다. 다른 비타민도 먹고 있어서 이건 그냥 몸에 좋은 거 먹는다 생각하네요
5.폴x , 폴x샴푸 : 바르고 효과가 나면 끊어도 효과가 유지된다는 말에 비싼가격에 샴푸랑 앰플 둘다 구입해서 4개월이상 써봤습니다. 효과 없었습니다 폴x 나온지 오래된걸로 알고있는데 그만큼 효과가 있었다면 후기도 많이 올라올거라 생각하는데 후기를 많이 찾아보기도 힘들었습니다.
6.탈모샴푸 : 이건 머리결의 문제인거 같아요 모발이 굵어진다거나 그런 효과보다도 저 같은 경우 한방샴푸를 쓰면 머리가 축처지고 대다모에서 받은 샴푸라든지 여러가지 써보고 자신의 머리에 맞는 샴푸를 쓰는 것이 가장 좋은거같습니다.
(어제자 기사인데 참고하세요!
http://news.joins.com/article/19249349)
7. 두피팩 (특히, tv에 나오는 거보고 한 바나나팩 등)
이거는 탈모 예방에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이미 들어선 이후엔 개인적으로 솔직히 효과 없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해봤지만 별 효과를 못느꼈음..
<결론>
제가 지금 하고 있는건 프페,미녹,영양제2개 챙겨먹는게 전부네요
이상 제가 느낀 호불호 였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체험담이니 그냥 읽고 넘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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