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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사태의심각성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 10년 전

  • 982
10
20살 초반 정수리에 좀 다른사람보다 유난히 머리가 없다고 생각만하고 넘어가 이제 28살이되어서야 이러케 탈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여
2년전 탈모에 대해 인지를 못하고있다가 미용사분께서 윗머리가 많이 약하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러고 집에가서 거울로봐도 탈모라고는 생각하지않고 숱이 좀 없나? 이생각만하고 넘어갔는데 1년전부터 주위사람들이 너 탈모냐?를 시작하더군요. 그때부터 TS샴푸? 홈쇼핑에서 탈모에 좋다고 해서 1년째 쓰고있는데 아무 효과도 없는것 같아 사태의심각성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탈모에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눌만한 친구도 주위에는 아직없고 어떻게 정보를 얻고 공유하고자 이러케 가입하게되었습니다. 미용실에서 두피는 건강한데 머리카락들이 너무 얇고 힘이없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탈모진행상황은 정수리를 근처로 윗머리가 많이 없는상황이구요 조명이 밝은곳에서 제 머리를 친구들이 보면 머리가없는데 평소에는 잘모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서 매일 거울로 제 윗머리를 확인할때마다 남들이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무섭고 스트레스 받네여 ㅠㅠ 저 탈모벗어날수있겠죠???? 아그리고 정수리가 간혹 한번씩 엄청 간지러워서 저도 모르게 긁는데 이게 탈모랑 상관이있다고생각하는데 어떠한 현상인가여? 아무튼 모두 득모합시다 그리고 쓸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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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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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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