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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보다트 3달 / 미녹시딜 6달 째 입니다.. ㅠㅠ

  • 10년 전

  • 1,083
2
제가 나이가 별로 많지 않은데,


2년 전(19)까지만 해도 일 평생에 탈모에 '탈'자도 안들어보고 살았는데..


작년 일년동안 힘든 일하고 학교 생활을 같이 하다보니 극심한 1년동안의 피곤 + 스트레스에 담배도 피기 시작해서


작년 봄 부터 탈모 비슷한 소리를 듣기 시작해서 응? 내가 탈모인가? 하고 이마 까보고 난뒤에 충격먹어서


정말 열심히 밤 새고 아침에 잘때도 샤워 하고 머리 감고 잘 말리고 약 바르고 자고, 약먹으면서 관리한지 이렇게 됬습니다 ㅠㅠ


조금씩 없어졌던 M자 부분에서 나기는 하는데요, 그게 옛날의 길이까지 안가고 어느 짧은 길이에서 더이상 안자라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숱도 적어지고..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 해서 그냥 이번에 M자 절개식 모발이식 받아보려고 합니다 ㅠㅠ


슬프네요. 정말 잘 알아 봐야 한다고 하던데 많이 걱정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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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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