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때부터 탈모가 조금씩 오는것같았는대
워낙 숱이 많고 모발이 굵어서 신경은 쓰이나 약같은건 복용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 26살 초반에 이렇게 계속 빠지면 큰일날거같아 프로스카를 3달 반정도동안 먹었었는대
다른 분들은 부작용이 없다하지만 저는 살이 8키로 정도 쪄서 그런건진 모르겠으나 여유증이 같이오더라구요
그래서 복용을 중단하고 운동을 하며 살을 빼니 다행이 가슴은 돌아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미녹시딜만 바르기 시작한지 2주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로는 정수리 부분이 머리를 다 말리기 전에 보면 두피가 보이고
다 말린 후에는 보이지는 않으나 손으로 살짝 넘겨보면 두피가 쉽게 보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네요.
미녹시딜 바르기 시작한 후로는 빠지는 양은 머리 감을시 3~40개정도에서 1~20개정도?로 줄어든것같습니다만
과연 발모를 할수있을지도 궁금하고 이미 많이 빠져있는 상태라 두피가 보이는 정수리 보면 스트레스만 받네요..
아직 취준생이라 미녹+복용약까지 하기엔 비용도 부담되고.....
굵고 억센모발인대 혹시 탈모오셨던분들 노하우 있으시면 듣고싶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