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어후..왜 누구는 탈모고 누구는 아니고;;;왜 다 똑같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
정말 사람은 일단 외형적으로 중요하잖아요?사람만이 아니죠.모두들 강아지를 살떄도 이쁘고 귀여운것을 사고
옷을 살떄도 이쁜것을 사고 차를 살떄도 이쁘고 멎진걸 사죠.이거는 어쩔수없는 진리 아니겠어요?간혹 취향차이
가있어서 못생긴 강아지를 귀엽다고 느낀는 사람도 있지만..일단 보편적으로 일단 사람의 머리털이라는게;;;
많으면 왠지 건강해보이고 젊어보이고 잘생겨보이고 좀 있어보이는데;;;없으니가 아파보이고 늙어보리고 못
생겨보이고 좀 없어보이네요,,일단 나를 입을 열어 나의 매력을 뽐내지않아도 먼저 보여지는 겉모습이 이러니
까;;;자꾸 움츠려드네요
자존감이란걸 찾아도 일단 계속 자기스스로 암시 걸기도 저도 지치고;;;
나는 아무리 옷 쫙 뺴입고 해도...머리가 없으니까 그냥 없어보여요..ㅜ_ㅜ 나보다 못생긴 사람도 일단 머리털만
풍성하면 그렇게 못생겨보이진 않더라구요.머리손질하고 하니까..아무리 눈코입이 못생겨도 매력있어보이고;;
ㅜ_ㅜ 으아!!!진짜;;;;탈모 정말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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