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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015 한해마무리 하면서 푸념

  • 10년 전

  • 1,048
3
어렸을떄부터 머리숱이많은건아니엇지만 적은편도 아니었습니다 유년시절부터 소심한성격이라 20살까지 조용히 지냈습니다. 군대를다녀온후 콤플렉스였던 외모의 한부분을 성형으로 고쳤습니다. 왠지모르게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성형을 하고나니 탈모가 시작됬습니다 정수리 탈모만 있었는데 프로페시아 도 굉장히 고민하다가 올 2월즘 먹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약효는커녕 전두부쪽으로 더진행되서 굉장한스트레스 우울증을겪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충북대 유명한교수님을 뵈고 온후 조합약 바르는약 먹는약 족욕 취침 최대한 식습관 그리고 거울을보는습관때문에 반삭을 해버렸습니다 충대를 다녀온후 3개월은 효과가 있더라고요 정말 진짜 행복했습니다 진짜로 근데 6개월차가 다되갑니다 상태는 정말 심해진상태고 다시 우울증이 오기 시작합니다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난거지? 매일 생각하고 무슨 죄를 지었길래 탈모는 한번걸리면 끝인건가 나는 왜 효과를 못받는거지라른 생각 아직젊은나인데 24인지금 30까지만 버티고싶었는데 욕심인가요 30도 굉장히 빠른나인데; 곧 직장생활을 해야합니다 근데 탈모떄문에 재대로 해낼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약먹고계신분들 이글은 효과없다,쓸모없다라는글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그효과를 보지못하는 운명?인가봅니다 어떡하죠 진짜 나쁜생각만드네요 요즘 직장에서 모자를 쓸수도없고 반삭을 할수도없는데;; 제나이때 이렇게 심한탈모 잘없을거같네요 머리풍성한사람들보면 굉장히 행복해보이고 막 그렇네요 ㅋㅋ 술도 마시고 담배도피고 늦게자고 막먹는데도 풍성하다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답답해서 헛소리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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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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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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