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7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8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9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10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Fuck탈모] 탈모로 고민한지 어느덧 10년 되가네요~

  • 10년 전

  • 932
5
25살 정도부터 왁스를 바를 때 머리숫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면서 내게도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충격을 받은 지도 어언 10년이 되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탈모는 급속도로 진행이 됐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아보기도 하고 검은콩을 먹어보기도 했지만 거의 무의미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30대가 되어서는 정말 정수리가 훵해진 걸 어느날 보면서 이제 정말 대머리가 되는건가 하면서 좌절했던 기억도 납니다.
회사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2년전 회사를 관두면서 탈모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미용실에서 추천한 먹는 약을 먹어서 지금은 그래도 조금이나마 좋아졌습니다.
정수리는 조금 좋아졌는데 이마의 M자는 별로 좋아지는 게 보이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의 말을 듣고 모발이식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힘을 빌어 다시 10년 전의 모발로 돌아가 자신감 있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