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입니다. 몇주동안 공부해보니
현재의 약복용을 통해 DHT 에 의한 안드로겐 수용체 수와 민감도에 따라 탈모진행 속도와 그 정도가
달라진다는걸 알았습니다.
현재의 몇가지 약들중 차이점이라면 그 차단 정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고 부작용 정도가 달라지는것 같은데
향휴 10년이내로 DHT 를 완전 차단한다던데 안드로겐 수용체의 민감도를 완전하게 낮추어
혈압약처럼 탈모약을 평생먹을지라도 완벽하게 관리될 수 있는 약은 없는건가여.
노화현상에 의한 머리빠짐은 어쩔 수 없어도 이런 유전성 기전을 막을 수 있는약이 개발되면 참 좋으텐데
말이져..
현재 연구가 진행중인 모낭복제나 이런것보다 오히려 이런게 더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같은데
이런건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않나여?ㅜㅜ
프페에서 조금만 더 연구해서 완전 차단약이 나올때도 된거 같은데 약간 차단율과 호르몬 차단력이 높은 약인 아보다트? 인가만
나오고 더이상 소식이 없는거 같네여....
분명 모낭복제보다는 현재의 개발성과에서 진보가 가능하리라 보는데 고수선배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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