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상 현재 언급되는 약물은 별로 기대할게 못된다는 것.
2. 모낭복제또한 현제 한계에 부딪히는 실정. 복제이후에도 암같은 질병유무 판단을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된다는점.
3. 리플리셀 일본 연구는 그나마 임상2까지 시행중이라는점.
탈모를 완치는 커녕 완벽하게 예방이라도 해줄 수 있는 약물은 향후 30년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제 의견이 아닌 여러 권위있는 분들의 인터뷰나 멘션을 통해 결론을 내릴수 있었습니다.
확인이 힘들었던건 3번인데 이것도 글쎄여.
현재 미녹시딜 프페보다 월등한 효과를 기대해도 되나 의구심이 드네여,
결국 현재 연구중인 것들중 임상까지 들어간것이 몇가지 약물인데 그 약물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은
그리 낙관하지 않네여.
리플리셀을 빼고 그동안 대나모에서 언급되던 것들과 이슈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연구상황과 진척도를
모조리 알아보니 그렇습니다.
3번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는데 회장 인터뷰를 보니 그냥 미녹시딜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로서 향후 신약개발에 대한 기대는 접습니다.
대머리로 삽시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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