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약 5년 전 20대 중반에 탈모를 인지하고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앞머리는 숱은 적은편이나 라인은 M자 아니구요.
정수리 부분이 숱이 없습니다.
심각한 정도까진 아니나, 다른 사람들도 조금만 보면 인지할 정도고, 바람부는게 몹시 신경쓰일 정도로..
중간정도는 진행된 것 같습니다.
초반엔 한약처방을 받고 머리에 침을 맞다가..
비용도 만만찮고, 회사핑계로 주기적으로 병원 다니기가 힘들어 프페 처방을 받아 복용했습니다.
2년정도 복용 후 비용 문제로 아보로 바꿔 1년정도 복용하다가...
발모효과 없는 것 같아 6개월정도 쉬었습니다.
이게 정말 큰 실수였네요^^;
크게 후회하고.. 아끼지 말자라는 심정으로.
다시 1년 넘게 프페 복용을 하고..
요새 모발이식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약물처방은 확실히 유지에는 효과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감 회복을 위해 모발이식을 위해
정보를 구하고자 여기 오게 됐네요^^
모두들 관리 잘하시고 2016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