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남성입니다.
술은 조금먹고 담배는 해본적도없습니다.
사진은 위에껀 15년11월이구요
아래껀 어제찍은거에요. 12월 초까지는 11월사진하고 똑같았습니다.
20살때 왠지 탈모인거같고 찝찝하고 그런상태에서 입대를했습니다. 군대에서는 탈모 걱정없었습니다. 근데 또 병장되니깐 왠지 그냥 제느낌에 탈모인거같았습니다. 주위사람들은 제가 탈모인거같다하면 헛소리하지말라고 숱많다했습니다. 심지어.피부과를 갔는데 탈모얘기 꺼내자마자 의사가 웃으면서 아니니깐 걱정하지말라고합니다.. 그래서 그냥그냥 조금씩 빠지는거는 같았는데 정수리가 좀큰거말곤 숱은 많아서 안심했습니다.
근데 요근래 한달? 몇주? 만에 윗머리가 푹꺼지고 머리카락들이 꼬부랑꼬부랑 연모화?...
불과 한달전만해도 가운데 가르마를타면 옆으로 볼륨이있었는데 지금은 위에 물뿌린것처럼 푹가라앉습니다.
샴푸할때 손에 머리카락들도 많이 휘감겨있구요
샤워하고 머리말리면 잔머리들이 엄청많아보입니다.
제가 궁굼한건 원래 이렇게 천천히빠지다가 몇일 몇주만에 눈에보일만큼 빠지나요?
친구중에한명은 원래 3년에 한번씩 털갈이한다고 그거라는데 그거였으면 좋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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