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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을 합니다이제..

  • 10년 전

  • 557
7
안녕하세요 24살에 탈모가 온지 2년차입니다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없다는소리는 들었지만 탈모는 아니였습니다 선천적으로 조금 부족했을뿐이지..
군전역후 머리를 이쁘게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기르고있었습니다 기르는도중 펌을 한번했는데.. 이때부터 시작이된거같습니다 하고나서 머리는 머리대로 다타서 갈라지고. .그때부터 주위친구들이 정수리쪽에 탈모냐고 물어보더군요 처음엔 그냥 숱이 적을뿐이다 라곤 했지만 몇몇한테 더 듣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6개월?정도가 흘렀을때 아무렇지않게 화장실에서 뒷모습을보니 정수리가 정말 많이 비어있더라구요.. 정말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부모님께 탈모때문에 스트레스라고해서 결국 ㅂㅁㅅ한의원을 등록했습니다.. 1년조금넘게 다니고 약 꾸준히먹었지만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는겁니다.. 결국 한의원을 그만다니고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낸것이 모발이식입니다.. 모발이식후기를 보니 정말 한사람인생을 바꿔주던거 같더라구요 탈모 아닌사람들은 이해 하기 힘드시겟지만 탈모인들은 아실겁니다.. 그 후 울산ㅁㅈㄹ에 가서 상담을받았구요 요번주 수요일에 이식수술을 하게됩니다.. 수술이라그런지 정말 많이 걱정이되네요 그러다가 나중 머리가좋아지는걸 생각하니 기분은좋구요.. 그래도 수술에 국소마취가 제일걱정이더군요..절개하는데 수면마치가아니라 국소마취라고 하는데 통증때문에 걱정이많이되네요ㅠㅠ 그치만 이악물고 버텨보겠습니다.. 모든 탈모인분들 힘내세요 기쁜날은 꼭오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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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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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