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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5살 m자탈모...

  • 10년 전

  • 3,815
14
사진전부 최근거고

이제 아보다트 1개월찹니다..

외가친가 어른들 전부탈모고

군대있을때 M자 다털렸네요...

여름에 소나기 내렸을때 흠뻑젖을때

탈모인들은 다아는그거..

머리가 젖어서 속알맹이가 심하게 보이는걸

회사선배가 본겁니다..

회사선배가 심하게 놀리고 탈모라고 소문내고

다니더라구요.. 그것땜에 돌아버리겠고

남은머리마저 다 뽑아버리는상상

하기도하고 절망했는데

멘탈가다듬고

이제야 먹기시작하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얼굴이 사납게생기고

몸이 좋아서 짧은머리가 그나마 잘어울리네요..

내후년 돈벌고 모발이식하기전까지 짧게하고

다녀야겟네요..

아까 1시간동안 글썻는데 다 날라가서

짧게씁니다 ㅠ

긍정적인 마음으로 천천히 효과나오길

빌어봅니다.. 벌써 m자 1cm밑으로

첨보는 긴머리 3가닥이나 발견했습니다..

저도 극복 가능하겠죠??

다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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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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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