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주살짝 가릴수있었고 고딩때부터 흑채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한 22살정도까지는 흑채를 살짝 뿌려도 커버할수있는수준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가지 생활습관이 탈모에 영향을 준것같아욧
즉 제가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일단 샤워할때 뜨거운물로 오랫동안 하지 않을것이며
한뒤에도 2-3분 차가운물로 다시 헹궈낼것입니다
뜨거워지면 모공이 열리고 빠진다고 들었습니다
두번째 제가 머리에 열과 기름기가 많았습니다
이유야 그냥 내 자신에게서 생기는 스트레스
그리고 먹는것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육류와 유제품 그리고 인스턴트식품을
너무 많이 먹어왔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끊겠지만 돌아간다면 당장 끊을것입니다
세번째 스트레칭 요가 운동을 할것입니다
저는 유연하지 못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몸의 순환에 영향이 있는것 같아요
걸을땐 괜찮지만 좌식으로 앉으면 허리가 구부러집니다
목도뻐근하고 어깨도뻐근하구여
체조 운동이 중요할것같습니다
거꾸리같은 물구나무서기같은것들요
네번째 피부과에 일찍가서 약을 처방받을것입니다
피부과에 가기가 두려웠습니다
가서 어린나이에 약을 처방받는게 창피했습니다.
의사 간호가 보기가 부끄러워서 차일피일 미루게 된것이 후회됩니다
당장 바로 병원에 갈것입니다
다섯번째 손발이 차가운걸 극복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제 손발은 차갑습니다 특히 집에서요
집이 춥거든여 ㅠㅠ
집을 따뜻하게 해주려 할것이며
족욕도 할것입니더
여섯번째 티비시청 인터넷시청을 줄일것입니다
이것이 눈의피로를 유발하고 정신적피로 그리고 신체적피로까지 유발합니다
건전하고 바른생활을 하도록 할것입니다
이상 30대초반 탈모인의 후회되는점입니다
이제 하나하나 고쳐가야겠죠 하지만 탈모말기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병원가서 받을수잇는 치료 다 받고 이식도 하고싶지만
통장의 잔액이 이를 불가능하게 하는게 슬플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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