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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금방 미용실 갔다가..

  • 10년 전

  • 1,137
11
평소 잘라주시던 분이 관두셔서 여자분이잘라주셨는데.

윗옆머리 뒷머리 영혼까지끌어모아 가려놓은 정수리m자라인을 를 환하게 해주셨어요..

차라리 군시절 이발병시 낫다 싶더라고요 ㅠ

잘라버리니.. 장난없더군요 흰조명에 비추니 그냥

비참해지고..

뒤에 여자들만 4명정도 있는데 차라리 옷을 벗고있는게 덜 수치스러웠을거에요.

괸찮으세요 이러는거 괸찮다고 하고 도망쳐나왔는데

오늘약속도있는거못나가겠어요.. 모자쓰고다니지만

다밀어놓으니

후퇴된 헤어라인에 모자써도 탈모인이라는게 다티가

납니다. 죽고싶네요. 한창 나이인데..

오늘은 이불속에서 우울함을 즐겨야겠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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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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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