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년6개월전부터 M자탈모가 아주 천천히, 서서히 진행되었어요(원래 이마가 넓고, M자형태의 헤어라인이었어요)
그래서 대략 1년6개월전에 프페+미녹 처방받고, 복용과 도포를 2개월하고 탈모가 중지되어 사용을 중단하였죠.
(중단후 6개월마다 몇일간 미녹 두세번 바른듯 하네요)
헌데 2개월전쯤, 탈모가 좀 진행이 된 듯하여 미녹시딜만 우선 도포를 시작했습니다.(대략 1개월 사용하고, 15일 멈추었다 다시 도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제부터는 아보다트를 시작했고, 미녹사용을 중단했습니다. 온몸에 털이.. 너무 나더라구요
여기서 문제는 몸 전신에 털이 무성하게 나기 시작했어요.
탈모가 시작되기 전 미세하게 종아리와 음모정도에 숱이 증가하는 정도였지요.
근데 지금의 저는 그때와는 상상치 못할정도로 몸에 털이 많아졌고, 또한 아직도 무서운속도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종아리, 음모 -> 항문, 허벅지 앞부분 -> 허벅지 뒷부분 + 배렛나루 순으로 털이 매우 길어졌고,
이제는 아랫배 전체부위와 가슴부분, 어깨 뒷부분에도 솜털이 자라났고, 팔의 상단부분에 솜털이 길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도저히 납득이 되지 못할정도로 전체적 부위와 속도로 자라나고 있는데요.
1. 미녹사용으로 인한 다모증사례가 있다하더라구요. 미녹으로 인해 이러는 것일까요?
또한 과거와 비하지 않을 정도로 빠르고 전부위에 작용하는 것은 전에와는 다르게 연속적으로 2달간 사용으로 인해 이러는걸까요?
2. 지금은 미녹을 중단한 상태이지만, 탈모를 막고자 아보다트를 복용시작했습니다. 아보다트로인해서 다모증 개선에 지장이 있을수 있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