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들어선 1인입니다
20대부터 줄기차게 이어온 탈모가 드디어 참을수 없는 곳까지 와버렸네요...ㅜㅜ
20대 후반부터 직업을 가지면서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중이라서
결국은 이식을 생각하기에 이르렀네요
지금은 1년정도 핀페랑 비어헤페 먹고있는데 지금은 영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지금은 흡연과 음주를 하고있는 상황이고(하루에 반갑 술은 2주에 한번정도)
이식후부터는 금연과 금주를(술은 사회생활상 조금은 먹을수 밖에 없지만..) 하려합니다
일단은 사회생활중라서 그만두고 수술을 할수없으니... 회사에 1달정도 휴가를 신청했습니다
조언을 얻고 싶은부분은
이식을 하면 어느정도 기간이지나야 이식부위가 나아지나요?
이식을 하려면 삭발을 해야하나요? 안하는 분도 계시던데...(삭박을 선택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1달정도면... 머리카락이 엄청나가 자란다거나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흉터(딱지라고 하나요?) 이식부위가 일반적인 두피색으로 돌아올까요?
친구 회사동료중에 이식하신분이있다고 하는데 용감하게 회사를 다니는 중에
이식을 했는데 이식부위가 보기 힘들정도라고해서...
서비스업에 종사중이라 1달후 복귀한뒤가 다소 걱정이 되네요..
외모지상주의를 지향하는 것은 아니지만 탈모라는 불치병을 가지고있으므로해서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해지고 자신감도 상실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이곳에서 모든 분들이 자신감을 회복했으면 하네요 ^^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