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전 중간에 장가도 가고 아이도 얻고,,ㅎㅎ 아무쪼록 총각때보단 조금 나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거의 3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었는데... 요즘들어 한계가 오는가 싶네요..ㅎㅎ
일단 대다모 보단 해외포럼을 쭉 둘러보고 그다음에 한국싸이트로 넘어오는 편인데..
일단은 신약이든 최신 치료기법이든 최소 2년이네요...ㅎㅎ
cb0301이라는 것이 여드름버전으로 2017년 후반기쯤 출시예정이 있는가 봅니다.
일본쪽 리플레셀도 유망해 보이고, 아무쪼록....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게.. 절망스럽지만,,
약 잘 먹고 버틸때까지 버텨보겠습니다.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탈모 초기이신분들..ㅎㅎ 저도 완전 극초기때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안 빼먹고 먹었는데
엠자 0.7~8mm 정도 밀리고, 정수리도 시작된거 같은데... 심적으로 내성이 생겼나 봅니다.
그냥 왠만하면 머리에 관심을 안 가질려고 노력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울 안보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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