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의 dht 생성양 80 모낭 민감도 50
프페로 30까지 줄임 모낭 민감도는 50---그래도 모낭 민감도가 더 높아 약효는 조금 떨어짐
80에서 30까지 떨어졌으므로 부작용 발현 확률은 높음
-b의 dht 생성양 120 모낭 민감도 30
프페로 70까지 줄임---모낭 민감도가 30이지만 여전히 dht 양이 모낭 민감도 보다 높으므로 약효는 3분의 2 수준에 그침 그러나 부작용 발현 확률은 높은 dht 양 때문에 지극히 낮음
-c의 dht 생성양 60 모낭 민감도 60
프페로 10이 됨 그래도 모낭 민감도가 높아 약효는 떨어짐 낮은 dht 수치로 인해 부작용 발현 확률 지극히 높음
-d의 dht 생성양 110 모낭 민감도 20
프페로 60까지 떨굼 모낭 민감도 20 약효도 잘 받고 부작용 발현율도 극히 낮음
-e의 dht 생성양 50 모낭 민감도 80
프페로 0이 됨(-가 아니니 완전한 0은 아님) 신진 대사에 필요한 기본적 수치의 dht가 없다고 봐도 무방, 영구적 손실이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이 올 확률이 매우 큼, 모낭 민감도도 높아 0의 dht로도 탈모 진행은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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