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Fuck탈모]

프로페시아 1년 복용 후기 (꾸준함이 답이다!)

  • 10년 전

  • 19,219
48
안녕하세요

유전적 정수리 탈모 20대 남자입니다.

일단 가족력은 친가 외가 탈모인이 한명씩 다 있기에 100프로 확정입니다.

저는 군전역후 22살 11월쯤에 탈모 초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닥 신경을 쓰지 않고 지냈기에 약먹을 생각을 않고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24살을 먹은 그해 3월 우연히 정수리 위를 보게 된후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이건 조만간에 머리가 다 까지겠다 생각하여 급하게 인근 동네 피부과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탈모 중기 판정 (노이드단계 5단계)를 판정하였고 무조건 약을 먹어야한다고 권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다른건 몰라도 약은 무조건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한알씩 정말 매일매일 365일 중에 예비군 훈련 3일

못먹은것 빼고 363일은 챙겨 먹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 병원에 가니 웬걸 원장님이 프로페시아 약빨 잘 받는가봐요라며 이정도면 초기로 봐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노이드 단계는 2단계 무려 3단계가 떨어진거죠

머리도 확실히 예전보다 굵고 힘이 있어 보였습니다.

단순히 결과만 본다면 먹으면 효과가 있구나 하겠지만

솔직히 1년이 그리 순탄한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중간 중간 휴지기 탈모가 찾아오면서 자살 충도 수천번은 느꼈습니다.

특히 환절기에는 감당키 어려울 정도로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빠질때마다 아보다트 프로스카로 바꿀까도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저는 마음을 굳혔습니다.

서서히 조금씩 이 프로페시아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이 얇고 힘없는 머리가 빨리 빠져야 굵고 힘있는 머리가 나올거라고 말이죠

그걸 위안 삼아 약 열심히 챙겨 먹었습니다.

복용하시는 분들 중에 부작용우려 많이 하시는데 100에 한두명입니다.

성욕감퇴는 커녕 더 왕성해지고 여유증 그딴건 생기지도 않으며 발기부전은 개뿔 이거먹고 발기가 더 잘되어

졌었습니다.

저는 부작용이 두렵기 보단 대머리가 더욱 두려웠기에 진짜 부작용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건 다 아껴도 약값은 절대로 아끼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3달에 약값만 15만원이 넘게 나갔었지만 진짜 아깝지 않았습니다.

카피약은 웬지 불안하여 무조건 점품 프로페시아만 사먹었습니다.

그리고 약값땜에 이틀에 삼일에 한번씩 약드시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무조건 매일 먹었습니다.

매일 매일 드셔야 효과가 반드시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시작하셔야 합니다.

부작용이 두려워 약값이 부담스러워 진짜 두렵고 부담스러운건 탈모로 인한 대머리입니다.

그리고 긴 여정 좌절과 절망이 동반하겠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효과보는 시기가 다릅니다.

최소 3개월이고 길게는 2년까지도 봐야합니다.

저는 1년차에 효과가 나온겁니다.

단, 꾸준하게 매일 복용했다는 전제하에 입니다.

기타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8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