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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와 심경변화

  • 10년 전

  • 913
3
탈모가처음왔을때 솔직히 믿고싶지않았습니다 그러나 점점 얇아지고빠지는머리와 올라가는m자 덕분에 현실을마주하고는 약을 먹고있습니다 그러면서 탈모 신약소식이궁금해지고 모낭복제라든지 여러 탈모연구에관심을가지면서 곧 탈모가 완치될거같은 희망이생깁니다 하지만 아직 암도 정복하지못한시대 희망고문 기사들만 나오는걸보면 좌절감 불안함이엄습해옵니다 솔직히 말이 10년이지 앞으로의1년도 참오랜기간이라봅니다 그리곤 이제는 탈모연구기사들을 믿지않게되었습니다약과 미녹만 꾸준하게하고있고요 나아지지않는머리와 얇아져서 두피가보이는정수리를보고있자면 정말 좌절감 패배감 슬픔 분노 스트레스 나쁜감정들은다느끼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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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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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