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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설날이라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왔네요

  • 10년 전

  • 853
11
몇 년만에 형님들 좀 만났는데 머리들이..ㅜㅜ탈모가 많이들 진행 되셨더군요.예전과 같은 행동거지였지만 마흔이 되신 지금 이제는 누가봐도 아저씨들이 되어버린 형님들 보니 빈약한 머리숱과 함께 왠지 모르게 씁쓸함이 느껴지네요.꼬꼬마 시절 한창 젊음을 만끽했던 그 시절 자주 만나서 술도 마시고 놀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저도 곧 그 형님들 따라가겠지만 가는 세월 누가 좀 막아줬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남자는 30 넘으면 관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제 친구 중에 트레이너가 있는데 그 앤 관리를 하고 옷도 요즘 트렌드에 맞게 입어서인지 어린 여친도 사귀고 젊게 사는 것 같은데 그 외 친구들은 좀 노쇠한 티가 점점 나네요.
일단 몸도 저질화 되고 얼굴도 갖은 풍파를 겪다보니 피부도 칙칙해지고 그리고 탈모까지...왠지 서글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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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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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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