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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0대 중후반을 달리는 탈모인

  • 10년 전

  • 816
1
탈모라고 알아차린게 2년 전이네요
1년 전에는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주사(1만원짜리니 스테로이드였겟져?) 이런 약품등으로 치료를 받았네요

어떤 약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쉐딩현상이 심하게 와서 1달간 진자 외출하기 싫었네요. 그러다 점차 모발이 나면서 6개월째되서야 성과가 나오더군요.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병원을 안간 후로는 후덜덜하게 모발이 빠지더군요.
솔직히 비용부담도 되니까 병원을 잘 안가더라구요.

뭐 그 후 취업문제등 일이 있다보니 병원도 안가게 되고 다시 작년 6월부터 프로페시아만 복용 중입니다.
뭐 변화는 없고 그냥 현상태 유지하고 있네요.

그래서 다시 미녹시딜이나 주사를 맞고 싶긴한데. 직장인이라 쉐딩현상 때문에 하기가 두렵네요.
그래시 이래저래 현상태 유지하고 있는 탈모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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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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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