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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울산 병원에서 약을 지어서 먹고있습니다.

  • 10년 전

  • 1,557
6
부모님 아는분의 아들이 먹고 효과를 크게봤다고 해서 경기도에서
울산까지 내려가 약을 받았습니다. 약은 효과가 있긴했습니다.
먹은지 1년6개월 정도 됬는데 초반엔 다른약들처럼 빠졌다가
튼튼한 머리들이 올라와 자리를 잡아서 계속자랐습니다.
M자 탈몬데 M자의 비어있던곳이 다 찼습니다.
효과는 잘봤는데 약을 먹은뒤 좀되서부터 기억력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방금 들은것도 5초도 안되서 까먹는게 매일이였습니다.
병원가서 진단받아보니 혈관성 치매가 40프로나 됬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27살 입니다.
다른분들은 20프로가 평균이라고 하시는데 굉장히 높다고 무언가
먹거나 하시는게 있냐고 하길래 탈모약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의사분이 그 약에 치매를 이르키는 물질이 있는것갔다고 먹는걸
자제하라고 하더군요. 또 약을먹고부터 별것도 아닌일에 화가 막나고
공격성향이 높아졌습니다. 원래 화를 잘 안내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약을 중단하고 있는상황입니다. 약을 중단하니 머리가 다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약을 먹는건 이젠 뭔가 껄끄러워서 먹긴그렇고
어짜피 빠질운명이라면 그냥 가발을 하는게 훨신 이득같아서 하나
마추기로했습니다. 약에는 프로스카가 들어있었는데요.
다른분들도 드시면서 이런증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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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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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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