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20대 초반에 프페 4년 아보다트 3년정도 복용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적으로 큰일이 생겨서..탈모에 신경을 안쓰느라 3년정도 어떠한 약도 복용안했죠...
프페 먹을당시에는 부작용을 못느꼈구요..
아보다트 먹을때는 성기능 감퇴를 느끼긴 했는데...그게 나이때문에 그런지 그때 상황때문에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당시 매일 야근에 스트레스에 쩔어 살던 시기에 딱 아보다트를 먹었었죠)
지금 나이32세 밖에 안됬는데...성기능 감퇴를 느끼고 있습니다.
뭐랄까..여자랑 관계할때 아예 안되는게 아닌데..20대초반에는 손만 스쳐도 발기 되었는데..이제는 그렇지 안더라구요.. 컨디션 안좋을때는 조금 만져주거나,...애무해줘야 스는 증상이 가끔 있습니다.
그리고 자위에 대한 욕구는 굉장히 많으 줄었구요
그러다 보니...성기능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결혼은 안할거구요.. 하지만 성관계는 아주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보다트를 쓰는거 보다 가발을 쓰는게 맞겠죠?
(아 그래도 프페는 대중적으로 부작용이 덜하다고 알려있기 때문에 프폐+미녹시딜은 계속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거에 대한 정답은 제가 결정할 문제이지 남에게 물어볼 문제는 아니지만,,,여러분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묻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아보다트의 부작용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어느정도인가를 알기 위함이죠..
만약에 제가 아보다트의 부작용에 대해 필요이상으로 과하게 생각하는 것이라면,,,반대 의견도 나올수 있겠죠.
그런 의견이 있는지 한번 보려고 질문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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