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희시대의 유일한 방법은 프로페시아와 두타 그리고 미녹이죠
저또한 프로페시아를 먹지만 얇아지는 머리카락과 진행되는 탈모는 어쩔수가 없네요
부작용은 그냥 어쩔수없는거라 생각합니다
헌재의 약들은 치료제가 아니라 지연제니까요.
그래서
나름 신약도 검색해보고 물어보기도 많이했던것같네요
초기에는 해외뉴스가 뜨면 이제 나의 고통도 끝이구나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시끄럽게떠드는 기사에 무덤덤하게되었네요
그래도 저는 hairlosscure2020 가끔씩들어가서 신약에대한 정보를 봅니다 영어라 대충밖에 알수없지만
긍정적인 글이 올라오긴 하지만3년안에 신약이 나올것이라는 생각은 들지않아요
그래도 대다모에비해 신약에대해 올라오는 글들이 다양하니까요
ㅊㅊㄱ탈모님의 글을보면 cb나 리플리셀은 보조제에그친다고 했는데
얼마전에 cb를 구해쓰는 회원님께 쪽지를 드려본결과 해외포럼에서는 반응이 괜찮아서 대량구매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리플리셀도 간간히올라오는 글을보면 100트는 아니지만 두고볼가치는 있다고 생각이드네요
ㅊㅊㄱ탈모님께서는 전문의께서 학회자료를 보고 그렇게 말씀하셧다고 제가 알고있는것들과 조금달라서 헷갈리네요 그 학회자료를 보고싶은데 저도 확인해보고싶어서요
부잗용을 겪고 효과도 점점 사라지는 입장에서요
Cb나 리플리셀말고도 다양한 제품과 신약연구소식들도 종종확인해볼수있는데 여기서는 너무 신약에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많아서 좀 안탑깝네요
물론 저도 신약이 4,5년 안에 나올거라 생각하지않습니다
다만 그래도 지겨보자는 입장이네요
하지만 종종 가망없다 기대하지말란식의 글들을 보면 뭔가 얹찮은건 사실이네요
신약이 하루아침에 나올리는 없죠 임상단계 통과확률이 1.2퍼센트도 안된다고 하니까요
그래도 현재 임상 2상을 치루는 몇가지 약물이있고 지켜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그러니 탈모란것에대해 신약이란것에 대해 부정적바라보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부정적이어봤자 남들 아프게 하는것밖에 안되니까요
그러니까 조용히 시간을 두고 지겨봐요
저또한 부작용과 효과떨어짐으로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기다려볼가치는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