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전쯤부터 탈모로 인식을 했으나 심하다고 생각하진 않다가 3년전부터 느끼고 2주전에 이식을 했는데요
가만 생각해보니 탈모예고?가 있던거 같아요
머냐면 몸에 털이 점점 많아 졌다는 거에요 머리는 가늘어지고 털리는데 다른곳에 털이 진하고 억세게.. ㅠㅠ
어릴때부터 머리에 있는 모낭처럼 숨구멍이 많긴 했는데
그곳에서 다 털이 날줄은 몰랐습니다..물론 지금도 ㅠ
털은 순차적으로 나더라구요 가운데랑 다리털은 원래 있었구.. 발등에서도 나고 심지어 엄지발가락 발톱위에도 나더라구요 길~~게 .. 그리고 일직선으로 뻗어나던 구레나룻은점점 말려 올라가고.. 머리카락도 점점 말려서 꼬이고.. 바로 이때쯤 탈모가 심해졌네요 ..머리카락이 꼬이면서요..
그러다 3년전부터는 팔에 정확히는 팔꿈치부터 손등까지 털이 점점 많아지고 굵어지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얼굴수염은 많이 나지 않더군요 그나마 위안이었죠..
몸에 남성호르몬이 많아서 그런거같기도 싶고..그래서 프로페시아류 약으로 남성호르몬 억제하는게 이해가갑니다..
초기탈모이신분들중에 저와 유사한 증상이신분들 초기에 꼭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