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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도 시작되었습니다.

  • 10년 전

  • 763
7
아침에 씻을때마다 정수리쪽 머리숱이 점점 없어지는걸 느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M자가 진행됨을 확인하고 아!! 이거 안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제서야 늦게 병원을 알아보는데 병점쪽은 전혀 정보가 없네요..

선배님들에게 많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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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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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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