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평생 컴플렉스였던 M자이마 모발이식 받았습니다.

  • 10년 전

  • 1,089
7
24살 입니다.
이마가 넓기도 하지만 양옆에 M자로 올라가는 라인은 정말 넓어서항상 컴플렉스였습니다.
앞머리 올리는 스타일링은 한번도 도전해본적이 없고 항상 내리고 다녔고
바람에 머리 휘날리는게 싫어서 20살부터는 거의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닌 것 같아요

그러다가 군대 전역 후 마음먹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결정적인 계기는 다름아닌 어머니께서 (어머니도 태어날때부터 이마가 엄청 넓으셨어요)
제가 상병때 먼저 모발이식을 받으셨는데 휴가때마다 점점 경과가 좋아지는게 보이는 겁니다 ㅋㅋ
가장 가까운 가족이 이렇게 만족을 하니 저도 무조건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전역 후 모았던 알바비 탈탈털어서 수술 받았습니다.

아직 3일차라서 뭐 이렇다 할 경과는 없네요 ㅎㅎ
절개로 2400모 받았고 통증은 제가 원래 잘 참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크게 없었습니다.
탈모는 아직 없는 것 같은데 원장님께서 앞머리랑 정수리가 모발이 얇다고 조심하라고 하시는데
탈모약도 같이 병행해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아직 학생인지라 매달 약값까지 보탤라면 힘이 들 것 같아서요

수술 후기는 만족할만한 경과가 나오면 올리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