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6월부터 12월 말까지 프로스카 복용 - 아무런 반응이 없음.
마지막 사진이 방금찍은 사진입니다.
현재 지루성 두피염이 있고, 12월 말부터 현재까지 아보다트로 바꾸어 53알 복용해보았는데
확실히 성기능 부작용이 있습니다. 2주가량은 발기도 제대로 되지않아서 나는 고자가 되겠구나 생각을했는데
다행히 2주 후부터는 발기가 되긴 되지만 이전처럼 단단한 아이는 되지못하네요.
사정액 감소나 묽어짐의 경우는 초반에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아졌고
쉐딩이 올줄알았는데 쉐딩은 오질않네요. 아침에 머리감을때 모발 탈락수 평균 15~20개, 저녁 10~15개
아보다트를 복용하면서 확실히 체감한건 두피 피비분비량이 감소했음을 느끼고있구요.
모발이 튼튼해진건 솔직히 잘은모르지만 요즘 바람이 날릴때 예전처럼 정전기 생긴것마냥 날리는건 좀 덜해요.
아직 53알밖에 복용을하지않아서 그런건지 머리카락이 새로 올라온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프로스카 복용할때랑 다른첨은 탈락한 모발들이 요즘들어서는 짧은모발과 굵은모발의 비율이 1:9 ~ 2:8 정도
되는것같구요.. 어떤분들은 기적처럼 발모되시던데 저도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보통 두타스테리드 복용하시는분들은 언제부터 효과를 보기시작하신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ps. 3개월 후기 쓸때까지는 오지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실패했네요 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