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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스카 6개월 복용하면서 느낀점..

  • 10년 전

  • 1,751
7
현재 먹기 전에 비해서 머리카락에 힘도 들어가고, 정수리도 어느정도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4년전의 정수리 상태만큼 좋아진 느낌.)

확실히 프로스카는 효과가 있는 약입니다.
비오틴 영양제까지 같이 먹으니 더욱 좋네요.

샴푸가 탈모를 치료한다고는 생각치않습니다. 온갖 좋은 유기농 샴푸 다 쓰다가 프로스카 먹으면서 저렴하고 시원한 샴푸 대충 한통 쓰는게 더 효과가 좋네요.

발기부전등등의 부작용은 개인차인것 같습니다.
전 발기부전은 전혀 찾아볼수 없지만, 결과물이 묽어진 느낌은 많이 듭니다.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기억력 감퇴부작용 브레인 포그..
저도 먹기 전 많이 걱정했지만, 과연 이게 무서워 약을 못 먹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먹기 초반엔 깜빡깜빡한다는 기분을 느꼈습니다만 마음을 편히 먹고 주위에 집중하다 보니 약 먹기 전보다 빠릿하고 명석해진 느낌입니다.
아마 나이가 들며 점점 머리가 굳어가는데, 탈모약이라는 낯선 약까지 겹쳐지니 그리 느끼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쉐딩은 정말 인내심 갖고 참으면 됩니다.
참는게 답입니다. 머리카락이 수백개 빠지고 난리를 치다보면 여기서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어차피 남자가 칼을 뽑은것, 꾸준히 기다리고 인내하면 쉐딩은 어느새 지나가고 머리가 확연히 덜 빠진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프로스카와 함께하면서 어느정도의 효과를보고 또 느낀 점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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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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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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