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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그냥 하소연좀.... ㅠㅠ

  • 10년 전

  • 782
8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 계실까요?

탈모 참 평생 가슴 한켠에 짐처럼 느껴지는 질병 같은 존재

이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어찌보면 나이와 함께 외모라는것은 자포자기하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었는데

그 무시무시한 탈모가 유전성이 굉장히 높다는 사실에 또 한번 울고 갑니다.

저야 이젠 다포기 하고 마음을 어느정도 비우고 살아가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은 어쩐단 말입니까? 더군다나 처갓

집 장인어른도 탈모신데 우리 아이들은 거의 100% 당첨이겠군요 내가 자식들 몫까지 탈모를 겪더라도 나에서

이만 끊고 싶은 탈모인데 참... 어렵습니다. 어찌해야 해야 할까요? 답이 없죠? 10년안에 탈모가 완치는 되는 신

약이나 치료법이 나오길 기도하는 수 밖에... 정말 자식들한테 물려주고 싶지 않네요 딸이였음 좀 들 걱정했겠는

데 가족력 참 심각하죠? 전 친가쪽에 단 한명도 탈모인이 없어 걱정도 안하고 살았는데 진행되고 나중에

다시 보니 외조부께서.. ㅠㅠ 여러분들은 어떻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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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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