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ㅎㅎ
작년 제작년은 여기서 살다시피했는데. . . .ㅎㅎ
새로운 분들도 많이보이시네요. . .
저와 같은 유형 있으실까봐 또다시 글 적습니다
1. 엠자와 정수리탈모가아니다
2. 약을 먹었지만 효과가없다(최소1년반드시고)
3. 집안에 유전력이없다
4. 공무원,수능,고시 공부중이거나 평소 목을 항상 불편
하게 하고다닌다
저의 치료법
1. 목을펴고산다
목이 긴장감을 느끼지 않을수 있게 목을편하게 해준다
끝입니다 . . .
전 유전성은 아닌듯 합니다 이카페의 회원분들은 유전성 탈모가 다수이겠지만 혹시나 유전성이 아닌데 본인의 탈모원인도 모른채 약먹고 효과없다며 인생의 슬픔을 맛보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적습니다
현재 제 머리이고 저는 과거에도 엠자 정수리는 정상이었으며 저의 탈모부위는 여성형 탈모같이 전범위탈모였고
가장 심한부위는 왼쪽 옆머리였습니다
제가 취준생이라 하나하나 댓글은 못드려요
그래도 저같은 분 한분이라도 있으면 이글 보고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사진은 다 지워버려서. . .없네요
그냥 과거는 . . 음. . . 윗뚜껑으로 머리를 덮고있다 이런느낌의 탈모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 .이런케이스말고 정수리 엠자분들은 그냥 빨리약드셨으면 해요. . . 제가부탁드립니다 약드세요ㅠㅠ. , 직빵입니다. . . 저 20대 중후반인데 주위에 약먹는친구 엄청많고. , . . . 다들 효과보더라고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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