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인이라면 주변 탈모로 고생하는 친구 한 두명은 무조건 있으시잖아요
저 또한 친구 5명 정도가 탈모로 고생을 하고 있었고 그 친구들만 만나면 서로 놀리고 위로하며 탈모에
대한 이야기로 소주 한잔 하곤 했었죠.
항상 똑같은 얘기, 어쩔 수 없이 우린 탈모인이다.
탈모는 극복이 안된다 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낙심하며 살았던 시간이였습니다.
대리만족으로 연예인 탈모를 검색하다 연예인들은 모발이식으로 탈모를 극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모발이식 검색하다 대다모 커뮤니티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많은 성공사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모발이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들 모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모발이식해도 이상하다, 결국 나중엔 다 빠진다, 티가 많이 난다. 극복가능하면 탈모가 있을리 없잖아 등등.
그러던 중 모발이식으로 성공한 연예인 사진을 보게 되었고 실패해도 좋으니 시도나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저보다 탈모가 심한 동생을 데리고 무작정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대다모에서 추천한 병원을 방문하였고 견적은 무려 800만원 2600모낭 이식이였습니다.
작년[2015년] 1월 동생이 수술을 했고 5월쯤에는 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9월에는 전체적으로
풍성해졌으며, 현재는 탈모 고민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파마도 하고 머리도 넘기고 다니고 있습니다.
머리가 풍성해지니 생활도 많이 변했어요.
국비지원 프로그래밍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왕성한 사회활동과 함께 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
탈모로 인해 "잃었던 자신감, 부정적인 생각, 내성적인 활동" 모두 극복하는 동생을 보고 저도 어제 [3월 8일]
모발이식 하고 왔습니다.
동생 사진은 올리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고 저의 모발이식 후기 올리겠습니다.
친구들 말만 듣고 포기했던 저의 탈모, 포기했다면 평생 우울한 인생이였을 것 같습니다.
혹시 탈모 고민만 하고 있다면 이제는 극복할 고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등업 되면 솔직한 모발이식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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