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프로스카를 복용하면 안되는 이유!

  • 10년 전

  • 2,488
16
프로스카는 원래 탈모전문 의약품은 아니다.

프로스카의 경구 목적은 전립선비대증 개선을 위한 약이다

임상실험중 예기치 않게 몇몇 환자들이 머리털이 자라나는 부작용을 알게되어

피나스테리드 계열인 프로페시아를 비롯한 약들이 나오게 된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복용하고 있는 탈모 경구약으로는 크게 두가지로

피나스테리드 계열인 프로페시아와 두타스테리드 계열인 아보다트로 나뉜다

이 두약 모두 그 목적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로 변환시키는 물질인

5알파환원효소들을 억제 시켜 DHT로 넘어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이중 피나스테리드 계열인 프로페시아는 미FDA 식약청의 승인이 허가된 안전한 의약품이다.

요즘은 두약 모도 특허기간이 만료된 상태라 여러 카피약이 쏟아지고 있다.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함량이 1mg 이고 아보다트는 두타스테리드 함량이 0.5이다

적정한 기준치는 최대 1mg이다

하지만 프로스카는 그 기준치가 무려 5배인 5mg이다

그래서 이약을 처방받기전(사실 이약을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처방을 내려주는 의사들이 상당히 이해가 안간다

엄연히 법적으로 의료법에 위배되는 사항으로 알고있다.) 전문의들은 약을 4등분으로 쪼개어 복용을하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정말 한치의 오차도 없이 1.25mg으로 약을 4등분 할 수있나가 의문이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정교하게 자르기란 불가능하다

잘려 나오는것은 더욱이 아니며 기구가 있는것도 아니다.

자르다 보면 파편부스러기가 생겨서 이걸 약이라고 먹여야 하나 싶을 정도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4등분을했다고 치자

용량이 제각각이라는것이 함정이다.

어떤 조각은 0.8mg 어떤약은2mg .....

이렇게 되버리면 약을 과용량을 복용하게 되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로인한 부작용으로는

성기능에 우선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향후 2세에도 치명적일 수도 있다.

그외에 여유증을 비롯한 여러 부작용이 동반된다.

프로스카를 복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아무래도 가격측면에서 가장 효율성이 높다는 이유가 클것이다.

필자는 프로스카 복용을 굳이 한다면 말리지는 않으나 굳이 좋은 약들 내버려두고 사서 고생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