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여름방학에 군 입대 계획중인 95년생입니다.
제가 수험생 스트레스로 인해 엄청난 탈모를 겪었습니다.
20~21살 모자로만 버텨야했던 시절..이었죠
지금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로 원상복구 중인데요.
M자 라인도 엄청난 회복을 보이고있습니다. 참고로 20살 이라고 하기엔 매우매우 심했습니다.
근데 곧 군대를 가게되 걱정입니다.
질문하겠습니다..
1. 군대 안에서 프로페시아 복용이나 처방 가능한가요?? 군대에서는 약값이 안든다는 소리가있던데 사실인가요?
2. 저처럼 군대가기전 탈모이신 분들은 군대 내에서 탈모관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좀구체적으로..
쪽지도 괜찮습니다.
3. M자나 정수리가 매꿔지고있지만 티가 좀 나는데 놀림을 당하나요?
4. 설마 머리 비누로 감나요? 샤워후 머리 말리는것과 미녹시딜 도포는 가능한지...1분안에 도포하고 자려고하는데..
대다모 성님들 대부분이 군대 후 탈모가 왔다고 해서 미치겠습니다.
지금 정말 좋아지고있거든요. 근데 군대라는 시련이 또 찾아오네요.
어처피 일찍 걸린거 죽도록 관리한다는 마음이라도 일찍 생겨서 다행이네요.
군대에서 오히려 완벽한 정상인 머리로 탈바꿈하고싶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