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의 직장인입니다.
탈모의 징후를 느낀건 군제대후 부턴데... 30대 초반부터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괜찮은듯 하여 복용중단...약을 안먹고 3개월정도 지나니 다시 후두둑 빠지기 시작하는게 겁나더군요.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심해져 다시 카피약으로 시작 1년정도 복용했으나 처음과 같이 뚜렸한 효과는
보지 못하여 마이녹실과 병행하여 치료중입니다. 현재는 나이도 있고해서 그냥저냥 현상유지에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더 빠지지 안는다는것에 감사...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약을 먹기 시작했을때 먹다 않먹다를 반복하지 않고 꾸준히 먹었다면 훨씬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을거라고 판단됩니다.
탈모로 걱정을 하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 병원찾아가서 처방받고 약 드시면 확실히 좋아집니다.이미 여기에 많은분들이 증명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다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좋아졌다고 절대 복용중단하면 안됩니다.다시 복용시 처음과 같은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계속 먹어야 합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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