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연히 포탈사이트에서 m자탈모 가리기 라는걸 검색하다가 들어와지게되었네요
그냥 이분저분들 사진들도 보고 하다보니 동병상련이라고 하는 표현이맞을까요??
그냥 뭔가 공유를 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는데
성의 없는 가입인사는 올리지말래서요 제 이야기를 간단히해보려 합니다
진짜 평생가도 탈모걱정은 안할정도로 머리숫이 많다가 허리디스크와 상당히 적은 수면시간 운동부족 식습관으로 아주 조금 아주 조금 빠진머리가 5년이지나고나니 정수리와 m자 탈모가 주체할수가 없을정도로 빠지게 되었답니다 살짝 둘러보니 저보다 젊으신분들도 많은데 저는 옷을 파는 사람입니다.. 옷 파는 얼굴에.. 너무 부적합해지는거같아 매일 모자를 쓰고다니고 옆머리를 이용해 1시간여에 걸친 스타일링으로 정수리와 엠자부분을 가리고 하 진짜 이렇게 살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삭발도 생각해 보았지만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조금더 버텨보자는 심정으로 어성초와 미녹시딜로 그래도 어느정도 현상유지는 되는것처럼 버티고있습니다 운동도 다시시작했구요 일단 스트레스 안받을려고해도 장사하다보니 스트레스도 어마어마 하지만 그래도 항상 좋은일만 생각하구요 ㅎㅎㅎ 긍정의 힘으로 있다보면 언젠간 좋은일도 있겠지요 ㅎㅎ
두서없는 글이였네요 그래도 탈모인분들은 간단히 봐도 제 심정 이해하실거라 생각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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